우리는 다양한 역할 속에서 살아가며 ‘지금-여기’의 나를 충분히 자각할 기회를 놓치곤 합니다.
본 워크숍은 게슈탈트 상담의 핵심 개념인 알아차림과 접촉, 전경-배경 형성을 바탕으로 미술작업을 진행하며, 참여자가 자신의 현재 경험을 직접 탐색하도록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그림은 해석의 대상이 아니라 지금의 정서와 신체 감각을 알아차리는 매개입니다. 형식보다 경험을, 평가보다 자각을, 해석보다 접촉을 중시합니다.
10회기 동안 참여자는
• 현재의 감정과 신체 반응을 자각하고
• 관계 속 반복되는 접촉 방식을 탐색하며
• 미완의 경험을 통합하는 과정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는 미술치료사의 자기이해를 심화하고, 임상에서의 현존과 접촉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자기 돌봄이 필요한 성인, 상담자 및 미술치료사,
게슈탈트 기반 자기이해를 심화하고자 하는 분
• 2026년 4월 13일 ~ 6월 22일 (총 10회)
• 매주 월요일 10:00 – 12:30
• 한국미술치료학회, 한국게슈탈트상담심리학회 워크숍 25시간 인정
(80% 이상 참석 시 수료 인정)
새봄심리상담센터 (부산)
이상희
미술치료학 박사
임상미술심리전문상담사(PATR.25-184)
게슈탈트심리상담사 1급(93)
새봄심리상담센터 센터장
5명 내외 (선착순 마감)
32만원
010-4466-2990 (전화/문자)
농협 351-0055-4614-73 이상희
4월 6일까지 100% 환불, 이후 환불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