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치료사의 마음돌봄, AI로 그리다> 전시에 초대합니다.
 
이미지 생성형 AI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 연구에 참여한 미술치료사들이 ‘자기돌봄’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AI가 만들어낸 이미지는 단순한 기술의 산물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조용히 마주하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피어난 치유의 경험을 전시로 소개합니다.
기술과 치유가 만나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를,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AI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우리의 감정을 보이게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전시장 안에서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에 닿은 작품에는
좋아요, 댓글, 짧은 감상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반응이 모여,
이 전시를 더 따뜻하게 이어갑니다.

 
[참여 방법]
 
   1️⃣ QR 코드 스캔
   2️⃣ 온라인 갤러리 접속
   3️⃣ 댓글 · 감상 남기기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가
이번 전시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