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장 인사말

“함께 더불어”

존경하는 한국미술치료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4월부터 15대 한국미술치료학회장을 맡은 대구대학교 공 마리아입니다.

미술치료는 시각적 예술인 미술을 활용하여 발달에 어려움을 갖는 장애아동과 장애인, 그리고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정신장애인,
사회적 부적응을 호소하는 아동과 청소년, 사회적 환경속에서 스트레스 및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돕고자 하는 전문가들이 고 김동연교수님과 최외선 교수님을 중심으로 하여 1992년 11월에 창립되었습니다.
미술치료라는 단어가 생소하던 시기에 미술치료를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연구를 시작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소개해 나간 선배 교수님들과 전임 학회장님의 열정과 노력으로 지금 ‘한국미술치료학회’가
발전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됩니다.

1992년 창립이래, 한국미술치료학회는 ‘미술치료’학문의 체계적인 확산과 보급을 위해 매년 하계, 동계 2차례의 연수를 통해
현장 전문가 인력 양성을 해왔으며, 춘추계학술대회와 전문가 초청 워크샵을 통해서 이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또한 이들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효과적인 미술치료 접근을 위한 월례세미나와 공개발표 등도 개최해왔습니다.
또한, 미술치료 분야의 전문적인 연구 풍토 조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등재학술지 ‘미술치료연구’도 발간되고 있으며,
후학들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지원사업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술치료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미술치료학회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가치실현을 할 수 있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여러분과 함께 더불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회원님들이 임상현장 전문가로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첫째, 언제나 함께 더불어 접근할 수 있는 학회로 만들고자 합니다.
코로나 19라는 초유의 사태는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고 앞으로도 그 변화는 지속적으로 이뤄지리라 생각됩니다.
학회에서도 이러한 사회적 추세에 발맞춰 비대면, 대면, 블랜디드 등 다양한 형식으로 회원들과 함께 더불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회원들의 연구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학회로 만들고자 합니다.
회원님들의 임상현장에서의 경험을 연구로 더욱 더 심화시킬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연구지원 사업을 보다 확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한국미술치료학회는 우리나라의 미술치료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이를 계승, 보다 발전시키기 위해 회원님들의 연구역량을 강화시킴으로써 더욱더 발전해나가는 학회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미술치료학회는 회원 여러분님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함께 더불어 나아가겠습니다.

    2021년 4월
    한국미술치료 학회장 공 마리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는 한국미술치료학회

미술치료로 행복을 누리는 기쁨을 모두와 함께

조직도

본 학회는 아래와 같은 체계로 법인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한국미술치료학회내의 총회
임원의 선출, 정관변경, 법인의 해산, 사업계획 및 예산의 승인, 사업보고 및 결산의 승인, 기본 재산의 취득, 처분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의결하는 기능을 담당
(사)한국미술치료학회내의 이사회
학회 전반적 사업에 대한 논의와 의결을 하는 회의
(사)한국미술치료학회내의 운영위원회
총무위원회 / 편집위원회 / 학술위원회 / 교육연수위원회 / 기획홍보위원회
(사)한국미술치료학회내의 사무국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임명하고 이사회의 결의사항과 정관에서 정한 제반 업무처리

연락처 및 주소

  •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 2가 210-1 진석타워즈 1416호 (사)한국미술치료학회 (우 700-719)
  • 전화 / 팩스 Tel : 053)243-0670, 053)243-0671 / Fax : 053)234-0672
  • 이메일 ko-arttherap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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