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조 (목적)
이 규정은 본 학회 회원이 지켜야 할 연구윤리에 관한 구체적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연구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 2조 (연구윤리위원회 구성)
  1. 1 한국미술치료학회(아래에는 학회라 칭함) 정관 제 33조에 따라 연구윤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연구윤리위원회를 둔다.
  2. 2 연구윤리위원회는 편집이사 및 학술이사를 포함하여 미술치료 관련분야를 합쳐 총 7인 이내로 구성한다.
  3. 3 연구윤리위원장 및 연구윤리위원은 법인이사회의 인준을 받아 회장이 임명한다.
  4. 4 해당 사항의 심의가 종결되면 연구윤리위원회는 자동 해산한다.
제 3조 (연구윤리위원회의 운영)
연구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1. 1 위원회 회의는 회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또는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소집한다.
  2. 2 연구윤리 위반행위에 대해 제보가 있는 경우 위원장은 위원회 회의의 소집 여부를 결정한다.
  3. 3 위원회의 심의대상인 연구에 관여하고 있는 위원은 해당 연구와 관련된 심의에 참여할 수 없다.
  4. 4 위원회 회의는 재적위원 3분의 2 출석으로 성립하고 출석위원 3분의 2 찬성으로 의결하며, 가부동수인 때에는 위원장이
    결정권을 가진다.
  5. 5 위원회는 심의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연구책임자 또는 관련 연구자에게 자료의 제출 또는 보고를 요청할 수 있다.
  6. 6 연구윤리 위반행위로 판정받은 결과에 대해 연구자는 연구윤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위원장은 위원회 회의를
    소집하여 재심의 하여야 한다.
  7. 7 위원은 심의와 관련된 제반 사항에 대하여 비밀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 4조 (연구윤리위원회의 임무)
연구윤리위원의 주요 임무는 아래와 같다.
  1. 1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 심의
  2. 2 본 학회 회원의 연구윤리 위반 행위에 대하여 제기된 사항을 심의
  3. 3 기타 연구윤리와 관련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된 사항을 심의
제 5조 (연구윤리)
  1. 1 투고자는 연구에 있어서 중복게재, 표절, 위조, 변조 등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연구과정 전반에 관해 정직해야
    한다.
  2. 2 투고자와 심사위원에게 서로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으며 기밀이 유지되어야 한다.
  3. 3 심사위원은 심사한 논문의 내용에 대해 비밀을 유지하여야 하며,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논문의 내용을 인용하지
    않는다.
  4. 4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은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명시한 연구윤리 위반행위를 참조한다.
제 6조 (연구윤리 위반 행위에 대한 처리)
  1. 1 본 학회지에 기 게재된 논문 중 중복게재 및 표절 등 연구윤리를 위반한 행위가 확인되는 경우 해당 논문을 학회지에서 삭제하며
    이를 학회지와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2. 2 해당 연구자는 향후 3년 동안 본 학회지에 논문을 투고할 수 없다.
  3. 3 기타 연구윤리와 관련하여 회원으로서 품위를 손상시킨 자는 정관 제 10조에 의거하여 회원 자격을 상실할 수 있다.
제 7조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은 연구윤리위원회를 개최하여 관례에 따라 결정하고, 법정이사회에 보고한다.
부칙
  1. 1 본 연구윤리규정은 2011년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학회소개
학회소식
학회지
자격검정
주요행사
커뮤니티
마이페이지